
PowerPoint·Slides 안에서 쓸까, 캔버스를 열까: Plus AI와 Snapdeck 고르는 법
Plus AI는 이미 쓰는 PowerPoint와 Google Slides 안에서 네이티브 파일을 만드는 애드온입니다. Snapdeck은 웹 캔버스입니다. 개요를 먼저 보고, 스타일을 고른 뒤 PDF·PNG·Figma·PPTX로 내보냅니다. 새 덱을 만든다는 일은 같고, 파일이 사는 집이 다릅니다.
AI 프레젠테이션 도구 Snapdeck을 만드는 팀의 제품 업데이트, 엔지니어링 노트, 그리고 팀 이야기입니다.

Plus AI는 이미 쓰는 PowerPoint와 Google Slides 안에서 네이티브 파일을 만드는 애드온입니다. Snapdeck은 웹 캔버스입니다. 개요를 먼저 보고, 스타일을 고른 뒤 PDF·PNG·Figma·PPTX로 내보냅니다. 새 덱을 만든다는 일은 같고, 파일이 사는 집이 다릅니다.

PowerPoint의 Copilot은 이미 가진 .pptx 안에서 일합니다. 다시 쓰기, 요약, 발표자 노트, 브랜드 키트, 공동 작성까지요. 한국어도 지원 목록에 있지만 품질은 영어가 가장 높다고 Microsoft가 적어 두었습니다. Snapdeck은 빈 화면의 프롬프트에서 시작합니다. 개요 확인, 스타일·테마, 영역만 고르는 AI 수정, PDF·PNG·Figma·PPTX 내보내기까지요.

Snapdeck, Gamma, Canva, Manus는 프롬프트로 포트폴리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Gamma와 Canva는 사이트로 게시하고, Snapdeck은 고친 뒤 PPTX나 Figma로 내보내는 슬라이드 덱입니다.

홈에서 4:5를 고르고 AI로 인스타그램 캐러셀을 만든 뒤 고치고, Figma (.fig)와 PowerPoint (.pptx)로 내보냅니다.

이력서를 붙여 넣거나 파일로 올리거나, 직접 설명하세요. Snapdeck이 고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덱을 만듭니다. PPTX와 Figma 내보내기는 유료이고, 무료 플랜은 덱 2개 정도입니다.

Google Slides는 무료이고 실시간 공동 편집, 댓글, 권한, 발표자 보기가 강합니다. 다만 Gemini로 덱 전체를 만드는 기능은 데스크톱·영어 전용이고 대상 유료 플랜이 필요합니다. Snapdeck은 덱 만들기에 집중합니다. 한국어 UI, 채팅 수정, PPTX 가져오기, PDF·PNG·Figma·PPTX 내보내기까지요.

Typography 폰트 메뉴에 검색이 생겼습니다. 편집기에는 라이선스 안내가 있는 글꼴이 더 들어갔고, 커스텀 테마는 그 폰트와 굵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Canva는 발표를 문서·SNS·영상·웹사이트와 한 툴에 두고 브랜드 키트와 청중 참여 기능까지 챙깁니다. Snapdeck은 덱 자체에 집중합니다. 프롬프트, 채팅 수정, PPTX 가져오기, PDF·PNG·Figma·PPTX 내보내기까지요.

추천 가입 보상이 각자 30 크레딧으로 바뀌고, 초대받은 사람이 첫 AI 슬라이드를 만들면 양쪽 모두 20 크레딧을 더 받습니다.

Pitch는 팀 공동 편집·피치 룸·딜 후속까지 한곳에 두고, Snapdeck은 홈 프롬프트로 슬라이드 캔버스를 만든 뒤 채팅으로 고치고 PPTX·Figma로 넘기는 쪽에 가깝습니다.

CSV, Excel, Google Sheets에서 보여줄 칸만 고르면, 숫자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편집 가능한 그래프를 슬라이드에 올릴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URL을 넣으면 색상, 폰트, 로고가 반영된 커스텀 테마가 만들어지고, 슬라이드를 생성할 때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Beautiful.ai는 편집할수록 맞춰 주는 Smart Slides에 가깝고, Snapdeck은 홈 프롬프트로 슬라이드 캔버스를 만든 뒤 채팅으로 고치고 PPTX·Figma로 넘기는 쪽에 가깝습니다.

둘 다 프롬프트로 발표 초안을 만듭니다. Gamma는 올리고 링크로 나누는 웹 카드에 가깝고, Snapdeck은 PPTX나 Figma로 넘기는 슬라이드 캔버스에 가깝습니다.

Piece of Cake 1.6 Pro는 1.7배 빨라진 생성 속도와 새로 설계한 구성 하네스로, 사실은 지키면서 훨씬 과감한 장표를 만듭니다.

Proposal 스타일은 제공된 사실을 권고안, 범위, 실행 계획, 리스크, 승인 요청이 분명한 검토용 문서로 구성합니다.

세계·대륙·국가 지도 27개를 Snapdeck 에셋 라이브러리에서 찾아 선명한 SVG 요소로 바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색상과 제목·본문 폰트를 미리 설정하고, 스타일 세트로 저장해 다음 덱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스텀 테마를 소개합니다.

덱 전체 템플릿을 미리 보고 슬라이드별 원문을 다듬은 뒤, 이미 검토된 시각 구조 안에서 내 내용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Portfolio 스타일은 프로젝트 자료를 문제, 나의 역할, 근거, 의사결정, 실제 결과가 이어지는 케이스 스터디로 구성합니다.

기존 Pro의 발표자료 생성 내부 품질 86% 수준을 기반으로 레이아웃 완성도, 목적 적합성, 근거 충실도를 높인 Piece of Cake 1.5 Pro를 같은 가격으로 출시합니다.

이제 Snapdeck 덱을 Figma에서 가져올 수 있는 .fig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는 프레임으로, 가능한 요소는 편집 가능한 레이어로 이어집니다.

2026년 6월 20일 기준, Snapdeck은 Gemma 4 31B와 12B 기반 파인튜닝 모델 Piece of Cake 1.1과 Piece of Cake 1.0 Pro를 공개합니다.

이제 기존 PowerPoint 파일을 Snapdeck으로 그대로 불러오고, AI로 수정한 뒤, 다시 편집 가능한 PPTX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6월 19일 기준으로 Snapdeck에서 슬라이드 생성, Magic Edit, 이미지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이 늘어났습니다.

인스타그램, Threads, LinkedIn 같은 피드에 맞춘 4:5 카드뉴스 캐러셀 모드를 만들었어요. 처음부터 넘기고, 저장하고, 공유하는 흐름에 맞춘 기능입니다.

프롬프트 입력부터 목차 확인, 재생성, Magic Edit, Auto Agent까지 스냅덱의 기본 사용 흐름을 차근차근 소개합니다.

font.snapdeck.app에서 수천 개의 폰트를 비교하다가, 결국 Snapdeck에 맞는 폰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6가지 굵기, 12,202개 glyph, OFL 1.1 라이선스를 갖춘 한글·영문 산세리프입니다.

로고를 바꾸고 에디터를 다시 짰어요. 그동안 조용히 쌓아온 변경들을, 이번에야 글로 정리해 봤어요.

OFL 폰트 리서치용으로 2시간 만든 font.snapdeck.app이에요. Snapdeck 작업 병목에서 시작해 세로 스크롤 UI, 재방문·Threads·Snapfont까지 — 제품 여정을 길게 적었어요.

carrying capacity와 팀 기획 방법론을 공부하고 덱으로 정리했어요. 그 덱이 OnlyDecks에서 주목받으면서 리뉴얼로 이어졌습니다.
Snapdeck 팀이 TIPS에 선정됐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연구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달려갈게요.

판교 사투리가 유행했듯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새로운 단어나 키워드들이 나오면서 한국스러운 사용 형태가 많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펀딩,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초기 트래픽까지 — 다 공부에서 시작됐습니다. 그 자료들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Snapdeck 이미지 생성에 Gemini Nano Banana 모델을 추가했습니다.

기능을 더 넣은 게 아니라, 편집이 막히는 지점을 구조적으로 없앴습니다.

1월 1일부로 Snapdeck의 모델 스택을 Gemini 3.0 계열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런칭 3개월 만에, 크리스마스에 인프라를 갈아엎었습니다. 그 선택의 이유.

바이브코딩이 유행하기 전부터 우리는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Cursor + Claude Code 실전 운용기.

인턴으로 정주영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에 함께했습니다. 생일날 코엑스에서 피칭이라니.

Snapdeck이 Product Hunt에서 주간 1위를 했습니다. 팀에 막 합류한 인턴이 돌아본, 3월부터 런칭까지의 기록.